프로그래밍 언어 구조론 시간은..
언제나 내가 나가야할 비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정의해준다..
수업 내용은 별로 내가 원하던 주제가 아니여서.. 그렇다고 치지만...
솔직히 프로젝트로 대체 할까도 생각했지만... 교수님께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항상 남는다..
정말로 이때까지 개발자로서 살아가면서 느꼈던 것들이 모두.. 그리고 염증들이 약간은 해소 된달까?
아마 교수님이야 말로.. 내가 가려고 하는 길에서 가장 근접한 사람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명쾌한 답을 줄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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