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not chang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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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9 바뻤던 하루..
Windows Internals 책 일일히 도서관 가서 찾아보기 힘들어서... 가장 큰이유는.. 집에서는 없다는거..
그래서 맘먹고, 책 빌려가 자주 참조하는 챕터만 몇개 추려 제본 맞겼다..ㅠ.ㅠ

노트북 지르다.ㅡㅡ;; 결국에는 질러버렸다..ㅋㅋㅋㅋ
얼마전에 하나 해먹고, 다시 샀다.. 비싼건 못사고..ㅠ.ㅠ eeepc 1000h로 낙찰..
어차피 코딩하고 문서작업만 되면 된다.ㅋ

고민의 연속.. 몇 일째 고민중..-_-;; 머가 맞는건지 틀리는건지 모르겠지만..
인생 물론.. 미리 알수 없지만, 그래도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집중해서 한 군데만 삽질할꺼를 여러군데 파다가는 이도저도 안되니..

몬스터xx 팩킹과 프로텍터 제거 작업 완료..
생각외로 팩킹은 단순 했고, nProtect 제거하는 작업이야.. 많이 해봤으니 무리 없었고...
이젠 멀 해보지??

학기 프로젝트 주제가 너무 안 떠올라서, 도서관에서 고민 하다가..
결국에 최후의 선택.. 예전에 만들어둔.. Decompiler 개량해서 낼련다.. 패칭 지원 부분 추가해서..ㅡ_ㅡ;;
지금 만들었던, 예전에 만들어뒀던 알게 머야..ㅋㅋ

짱쫑네 프린트 잉크 거덜냈다.ㅋㅋㅋ 전공서적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짱쫑한테 프린트 한다고 해놓고.. 한 50페이지 가까이 뽑은거 같다. 더 뽑을려고 했는데, 잉크가 얼마 안남았다고 메세지 떠서, 양심상 찔려서..--;; 나머지는 참았다.

전도하는 아저씨한테 시달렸다...ㅠ.ㅠ 펜 산게 안나와서 바꾸러 가는데.. 한 15분간을 시달렸다... 아.. 너무 웃는 인상에서 웃으면서, 진짜 이야기하는데 쌩깔수가 없더라..ㅡ_ㅡ;; 젠장..

오늘 여름옷 다 정리하고, 가을옷 꺼냈다. 옷을 사야할까 고민했는데.. 생각외로 많더라.. 안사도 되겠다.. 아싸!! 돈 굳었다..ㅋㅋ

4시간이라는 책을 다 읽었다. 정말로, 저자는 천재지 않을까..ㅋㅋㅋ
본질을 꿰 뚫어본달까?? 우연히 교수님께서 수업 시간에 이야기가 나와서 혹시라도 나의 길에 대한 해답이 있을까 찾아봤는데.. 좀 도움은 된것 같다..

과제 해야하는데 과제 하기 싫다.. 아우.. 정말로..ㅠ.ㅠ 일케 짜증낼줄 알았다면..ㅋㅋㅋ 1~2학년때 수업 안빠지고, 착실하게 하는건데.. 젠장.. 근데 아는 거라고 해서 모두 아는건 아니더라..--;;
알고리즘 과제 하면서 보간검색 알고리즘 짤라하니, 이거 왠걸..ㅋㅋㅋ 멍 때리는...--;; 머였지...
예전엔 검정색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책은 달달 외웠었는데.. 역시나.. 편리한 라이브러리와 인텔리젼스는 사람을 바보로 만드나보다..ㅋㅋ

서든이나 한겜하고 자야겠다.. 본래 총쌈 별로 않좋아하는데.. 해보다가 느낀게.. 나 아마 총질에 소질 있나봐.. 그냥 달려가면서 쏘면 다 헤드샷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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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22:28 2008/09/2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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